잡설2.

1.역시 월요일은 힘들구나..만원버스는 기본에 레포트에 프로젝트에...대박..

2.카오스는 마의 게임이다..위에서 언급했던 레포트와 프로젝트를 해낸게 기적이다..
  점점 승률이 안좋아지고 있다는 생각도..요새 사람들 실력이 상향되고 있다는 생각이...ㅠ.ㅠ
  내가 너무 발리는것인가..그래도 오랜만에 자객으로 제대로 해본것 같아서 패스!
  이제 학교에서는 더이상 안해야지...

3. 아침에 집을 나서면서 "오호..이제 가을인가...쌀쌀하네"라고 마음먹었지만..만원버스에서 부비부비와
  강의실 5층의 압박..땀이 삐질삐질..에어콘앞에서 멍떄리고 있었음..
  이제 제발 가을좀 와라..더위는 꺼져버려~~

4. 지름신이 심하게 강림하시고 있다...10월까진 버텨야한다...휴.....
   금연3개월 집에서만 밥먹고사면 된다는 생각이 머리를 스치고 지나간다...
   아무리봐도 지금사는짓은 미친짓이야~~~~저리가! 이 더러운 아이팟터치....

by sound | 2008/09/22 11:19 | 잡설들.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dlrjswn.egloos.com/tb/85798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Hadrianius at 2008/09/22 11:39
가면 갈수록 학교버스 줄이 길어집니다 -_-
Commented by sound at 2008/09/22 15:21
전 지하철역까지 가는 버스와 지하철안에서의 부비부비는 정말....ㅠ.ㅠ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